인사말
Gree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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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주만나교회
주만나교회를 방문해 주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주만나교회는 2018년 9월, 서울 사당동에서 작은 믿음의 씨앗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작지만 강한 교회 — 한국교회의 허리로 서다'라는 비전 아래, 지난 7년간 복음으로 지역을 섬기고, 선교로 세계를 품으며, 작은 교회들과 함께 성장하는 허리 교회로 걸어왔습니다.
우리 교회는 화려하거나 크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 앞에 진실하게 서고, 이웃을 사랑하며, 열방을 향한 선교의 불꽃을 꺼뜨리지 않는 교회입니다. 베소라선교회를 통해 10개국 이상을 품으며, 작은 교회들과 연대하여 함께 세워져 가는 공동체입니다.
2026년, 우리는 새로운 비전을 선언합니다. 지역과 세계를 잇는 선교 허브 교회로서, 모든 성도가 재정·시간·기도로 함께 짊어지는 헌신의 공동체로 더욱 굳건히 서겠습니다.
주만나교회와 함께 이 여정을 걸어가시겠습니까? 언제든지 문을 두드려 주시면, 우리 가족이 되어 함께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겠습니다.
담임목사 올림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이사야 41:10 · Isaiah 41:10
교회 걸어온 길
2018
9월, 서울 사당동에서 주만나교회 개척
2020
베소라선교회와 협력 선교 시작
2022
선교 파트너십 10개국 이상으로 확대
2024
작은 교회 세우기 사역 본격화
2026
지역과 세계를 잇는 선교 허브 비전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