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nada (Vancouver)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밴쿠버
Vancouver, British Columbia, Canada
👤 박영수, 박종한 선교사
NORTH AMERICA · MULTICULTURAL · DIASPORA HUB
인구(BC)
약 540만
기독교인
약 53%
무종교
약 35%
한인(광역밴쿠버)
약 5만+
종교·영적 지형
- 캐나다 기독교 인구 53% — 다만 명목 기독교 비율 높음
- 밴쿠버 — 무종교 인구 비율 캐나다 최고 수준
- 퀘벡과 함께 가장 세속화된 지역으로 분류
- 아시아계 이민자 유입으로 디아스포라 신앙 강화
경제·생활
- 밴쿠버 — 세계 최고 수준의 주거비 부담
- 이민자 정착 비용·생활비 매우 높음
- 아시아 무역 관문·한국 기업 진출 활발
- 유학·이민 가정 대상 사역의 거점
정치·사회 구조
- 연방제·다문화주의가 국가 정체성
- 종교의 자유 광범위·선교사 비자 가능
- 이민·유학 비자가 가장 자연스러운 입국 경로
- LGBT 등 사회 이슈와 교회의 입장 갈등 첨예
이주·종족
- 광역 밴쿠버 한인 약 5만~7만 명
- 중국계·인도계·필리핀계 디아스포라 거대 규모
- 한인 1세·1.5세·2세 — 신앙 전수의 단절 위기
- 유학생·워홀러 청년층 유입 지속
교회·선교 현황
- 밴쿠버 한인교회 100여 곳 — 다양한 규모와 색깔
- 온누리교회 밴쿠버 — 2026년 6월 부임 (베소라 가족 연결)
- 2세대 영어권 사역의 분립이 일반적 모델
- 리젠트칼리지 — 한국 교회 신학 연결의 거점
베소라 사역 접점
- 2026년 6월 — 가족 연결을 통한 새로운 동역 가능성
- 한인 1세 신앙 견고화·2세 영어권 사역 협력
- 유학생·청년 사역의 거점으로 발전 가능
- 북미 디아스포라 사역의 학습장
이 땅을 위해 함께 기도합니다
👤 박영수, 박종한 선교사- 1밴쿠버 한인교회의 부흥과 1·2세대 신앙 전수
- 2온누리교회 밴쿠버에 부임하는 가족과 사역의 정착
- 3유학생·이민 1세대의 외로움과 영적 갈증에 위로가 임하도록
- 4북미 가장 세속화된 지역에 부흥의 첫 열매가 일어나도록